더불어민주당이 영광과 구례, 담양 등
전남 7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경선 결과 영광군수는 현역인 장세일 후보가
공천권을 거머쥐었고,
구례에서는 구례군의회 의장 출신인 장길선 후보가 현역인 김순호 후보를 꺾고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담양은 박종원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대리투표 의혹으로 경선이 중단된 화순, 장성 등을 제외한 17개 지역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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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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