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 일정을 마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내일(17일) 도지사직에 복귀해 민생 경제 안정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나섭니다.
김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
중동 정세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경제를 살피고, AI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오는 7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시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기후주간
국제행사 등 대규모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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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