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에너지로 수돗물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전기를 충당하는
이른바 '탄소중립' 정수장이
전국에서 처음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신항에 9년 가까이 거치돼있는
세월호 선체가 오는 2028년,
고하도 인근 매립지까지
2.4km 마지막 이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회 정개특위가 파행을 거듭하며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경기 룰 없이
경선을 치르고 있습니다.
시나리오도, 제작비도 모두
시민들이 손을 보탠
4.3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의미있는 작품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들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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