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산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마련됐습니다.
농협광주본부는 오늘(17일)
지역 농민들과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지역농산물이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되고,
계절별로 소비자의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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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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