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보름여 만에 65% 이상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곡성군은 지난달 말까지
군민 2만 2천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모두 67억 원의
기보소득을 지급한 뒤 소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4일 기준,
전체 지급액의 65% 이상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이 1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지역별 사용률은 곡성읍민 81.7%,
면민 58.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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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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