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시·도의원 비례대표 비율을 늘리고,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선거제도 개편에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광주 동구남구갑,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을 등 4곳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한
시·도의회 의원 선거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행 100분의 10인
비례대표 시·도의회의원 정수 비율을
100분의 14까지 상향 조정해
비례대표 광역의원을 지금보다 더 뽑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