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모든 어선에서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오는 6월 19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봄철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하는 이번 점검은
도내 등록 낚시어선 700여 척 가운데
출항 빈도가 높은 승선 정원 13인 이상 어선 350척과
최근 2년간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어선 등이 주 대상으로,
구명조끼와 소화기 구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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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