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3시 40분쯤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2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주자의 방화 가능성도 열어 놓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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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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