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광주 무등산 일원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돕는
산악 마라톤, '트레일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600여 명이 참가해 걷고 달리며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완치와 건강 회복을 응원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 참가비 일부는
환아들의 치료와 돌봄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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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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