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항 주차장에 세워 둔 빈 차량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어제(18) 낮 12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신촌동 광주공항 제2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나
소방서 추산 16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주인이
시동을 끄지 않고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은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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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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