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9월 5일부터 70여 일간 열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의 전통 나눔 의례인
'걸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시민들이 기부한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해
음악을 만듭니다.
프로젝트 참여자에게는
작품 인근에 이름을 표기하고,
제작된 작품 음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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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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