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 저녁 6시 40분쯤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막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2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씨가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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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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