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농막서 용접 작업 중 불..인명피해 없어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21 09:29:38 수정 2026-04-21 11:01:36 조회수 23

어제(20) 저녁 6시 40분쯤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막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2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씨가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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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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