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나선
이정선·고두갑·김해룡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이들 세 후보들은 오늘(21)
광주시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여론조사 결과 100%로 단일후보를 정하고,
당선이 될 경우 '인수 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정부 성격의 협력체계를 꾸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전남 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는
다음 주 중반쯤 나올 예정인데,
단일 후보 선출 이후에는
공동 선거운동과 정책 개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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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