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2)부터 사흘간 구례군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자연의 땅 구례에서 펼쳐라 희망의 꿈’을 구호로 전남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 등 5천여명이 참여합니다.
지체장애와 시각장애 등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수영, 배드민턴 등 2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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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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