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에 휠체어 탑승 설비 구축을 촉구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소송이 전남에서도 제기됐습니다.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지역 대형 버스회사와
버스터미널 업체를 상대로
오늘(21) 광주지법에
차별 구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단체는 소송 제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모든 대중교통은 모든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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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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