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종료를 두 달 앞둔 강기정 광주시장은
5·18 개헌 동력 확보와
군공항 이전 부지 연내 선정 등
시정 현안 완수에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오늘(21) 기자회견을 가진 강 시장은
"5·18 정신의 헌법 수록 기회가 눈앞에 온 만큼,
개헌에 동참할 국민의힘 의원들을 설득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군공항 이전 부지의 연내 선정을 위해
정부와 속도를 내는 한편,
전액 삭감된 행정통합 예산은
특별교부세 요청 등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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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