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어제(21) 광주·전라 지역 소상공인 17개사와
방송광고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맺은 소상공인들은
매년 900만 원 한도 내에서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지역 광고 전문가로부터
방송광고 기획과 제작 등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이
우수한 제품을 갖고 있으면서
그동안 광고 비용에 부담을 느꼈던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