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
'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상담 160건과 양해각서 11건 등
모두 122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은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불확실한 세계 경제 상황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체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중소기업 9곳이 참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