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취약계층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도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실시한 결과
올해는 전년도보다 85% 확대된
5천 7백여 세대의 보험 가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화재 발생 때 자력 복구가 어려운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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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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