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주민들이
이미 하나의 광역생활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연구원이
한국관광공사의 이동통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0년부터 6년간
광주-전남간 일평균 교류 인원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25년에는 약 28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경계를 접한
나주·화순·담양·장성 4개 지역의 경우
출퇴근·여가·생활서비스를 함께 공유하는
하나의 광역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연구원은
앞으로 통합특별시가
광역교통 인프라를 우선 정비해
양 지역간 이동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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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