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 예산을 전액 삭감하면서,
'빚내서 통합하느냐'는 비판을 넘어
이제는 타 지역의 조롱거리로까지 전락하고 있습니다.
노동자 사망으로까지 어어진
CU 편의점 물류 운송 갈등에
애꿎은 점주들이 피해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여자프로배구 AI페퍼스가
광주 연고지 이전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특별시 위상에 걸맞게
시민구단으로 전환해 팀을 지키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령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북에서는
70대 이상 환자만 전문으로 진료하는
노년내과가 개설돼 눈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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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