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사아문화전당 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연극 <홍도>를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공연합니다.
연극 <홍도>는 1930연대 신파극인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빠의 학업을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의 비극적 사랑을 깊이 있게 풀어냈습니다.
주인공 홍도 역에는 배우 예지원과 최하윤,
박하선 씨가 출연하고 광호 아버지 역은
배우 정보석 씨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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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