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절도 혐의로 체포된 62살 김모씨는
지난 2월 14일 오후
설 맞이로 혼잡한 양동시장에서
60대 여성의 주머니에서 휴대전화와
현금 1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어제(22)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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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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