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양동 통맥축제가 오늘(23)
개막해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부담없이 생맥주를 천원에 즐길 수 있는
양동시장 통맥축제에는 통닭과 건어물, 홍어무침 등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와도 연계되는데
이병권 중기부 2차관이 축제현장을 들러
시장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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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