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부마항쟁 및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를 엽니다.
이 자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광주·전남, 부산·마산 시민사회 활동가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할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결의대회 직후
국회 본관부터 국민의힘 당사까지 행진해
개헌안 가결 촉구 의견서를
국민의힘 측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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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