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도내 모든 방역지역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를 어제(22) 전면 해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함평 발생 농장의
돼지를 처분한 뒤 30일 이상 추가 발생이 없고,
발생농장과 방역대 농장을 대상으로 한
정밀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확인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전남도는 재발 방지를 위한
차단 방역체계를 유지하기로 하고,
농가에 축산차량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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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