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이정현 후보가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3) 광주시의회에서
"지난 40여 년간 광주전남은
독점 속에서 경쟁과 긴장을 잃었다"며
"이번 선거에서 30%의 지지를 얻어
경쟁을 만드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통합특별시의 주 청사는 광주에 두고,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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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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