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맥주가 1천원, 4회 양동 통맥축제 개막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4-23 15:42:58 수정 2026-04-23 16:23:13 조회수 64

제 4회 양동 통맥축제가 오늘(23) 
개막해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부담없이 생맥주를 천원에 즐길 수 있는 
양동시장 통맥축제에는 통닭과 건어물, 홍어무침 등 
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하고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동행축제'와도 연계되는데
이병권 중기부 2차관이 축제현장을 들러 
시장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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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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