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민형배, “광산을 보궐선거, 통합 취지 살릴 인물 와야”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4-24 15:41:55 수정 2026-04-24 15:52:07 조회수 21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을 보궐선거와 관련해
"통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24)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라며 
"전문성이 있으면서 역량을 투입할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에 특정 후보를 추천하진 않았고, 
당에서도 그런 흐름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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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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