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기존보다 4명 늘어난 73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24) 임시회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구 획정 결과,
광주 기초의원 정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를 뺀 나머지 자치구에서
각각 1명씩 의원 수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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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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