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 지방선거 장성군수 후보로
김한종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로당 대리투표 의혹으로
일정이 연기된 장성군수 후보 경선은
김한종·박노원·소영호 후보가
경쟁한 끝에 김 후보가 선택됐습니다.
민주당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21곳의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마무리한 가운데
마지막 남은 화순군수 후보는
오늘(26) 밤 늦게 발표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