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성 창고에서 불..담배꽁초 발화 추정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27 08:59:51 수정 2026-04-27 11:05:31 조회수 25

어제(26) 낮 1시 2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일부가 불에 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되살아난
불씨가 쓰레기 더미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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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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