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 낮 1시 20분쯤
장성군 진원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일부가 불에 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되살아난
불씨가 쓰레기 더미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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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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