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김대중 후보 즉각 사퇴하라"

한신구 기자 입력 2026-04-27 10:41:14 수정 2026-04-27 11:05:19 조회수 56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 4명이
김대중 예비후보의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즉각적인 후보직 사퇴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정선,고두갑,김해룡,강숙영 예비후보는
"김대중 후보의 도교육감 재임 시절 벌어진
해외 출장 항공료 가격 부풀리기 의혹은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고
전남 교육을 뿌리째 흔드는 중대 범죄행위"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김 후보 측에 당시 항공권 결제 내역과
실제 탑승권, 현지 지출 증빙 서류 등의 공개와
즉각적인 압수수색 등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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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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