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어린이들이 야간·휴일에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구 ‘우리아동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해당 병원은
광주에서 4번째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이며
평일은 오후 11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합니다.
지난해 광주 달빛어린이병원에서는
모두 10만 2천여명의 소아환자를 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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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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