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5.18, 부산·마산 부마항쟁 단체들이
내일(28)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을 촉구하는 국민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기정 광주시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5·18과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의힘의 동참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집회 후 국민의힘 당사까지 도보 행진을 벌이고, 개헌안 가결 촉구 의견서를 전달하며 정치권의 결단을 압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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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