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5·18민주묘지 신임 관리소장으로
이경률 전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전문위원이 취임했습니다.
오늘(27) 5월 영령을 참배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이 신임 소장은
"5·18묘지를 국민 누구나 즐겨 찾고,
자긍심을 가지는 민주화의 성지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신임 소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까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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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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