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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4.28

입력 2026-04-27 08:40:52 수정 2026-04-27 08:40:52 조회수 24

광주 광역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중대선거구 4곳이 
여야 대결의 핵심 전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독식을 견제하겠다며
야당들이 모두 후보를 내겠다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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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남지역 단체장 선거에 
민주당은 22개 모든 시·군에서,
혁신당은 14곳에서 후보를 냈습니다.

민주당 대 조국혁신당의 
치열한 대결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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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은 지급되기 시작했지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차량 5부제는 
현장에서 겉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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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에 나선
이정선, 고두갑, 김해룡 후보가 
이르면 이번 주 여론조사를 거쳐 
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도 
다음달 3일 단일화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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