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의원 선거에
처음 도입된 중대선거구 4곳이
여야 대결의 핵심 전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독식을 견제하겠다며
야당들이 모두 후보를 내겠다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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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남지역 단체장 선거에
민주당은 22개 모든 시·군에서,
혁신당은 14곳에서 후보를 냈습니다.
민주당 대 조국혁신당의
치열한 대결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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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은 지급되기 시작했지만,
에너지 절약을 위한 차량 5부제는
현장에서 겉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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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교육감선거에 나선
이정선, 고두갑, 김해룡 후보가
이르면 이번 주 여론조사를 거쳐
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도
다음달 3일 단일화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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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