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를 비롯한 전국의 전문건설업계가
종합건설업체의 전문공사 수주 제한 일몰을 앞두고 '전문건설 보호구간' 영구 전환을 촉구하는 탄원서 40만여 부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습니다.
업계는 상호시장 진출 허용 이후
대형 종합업체가 소규모 전문공사 시장까지 무차별 잠식하면서
영세 업체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불공정한 경쟁 체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전문건설업계는 그러면서
동일업종 하도급 제한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국토부에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