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호남권 경기가
전분기 보다
소폭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호남 지역의 올해 1분기 자동차 생산은
증가했지만 석유화학과 반도체 등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생산이 전분기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석유화학의 글로벌 수요부진과
중국발 공급과잉이 지속된 가운데
중동 여파로 수급 불안이 확대되며
전체적인 산업 생산도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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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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