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문병란 시인의 집에서
시를 배우고 창작하는 동호인들이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기념하는
시화전을 열었습니다.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주제로 한 시화전은
동호인들이 직접 경험한 80년 5월의 기억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시와 그림 열두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병란 시인의 집 동호인들은
지난 2021년부터 매주 창작 모임을
이어오고 있고 네 권의 시집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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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