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광주 전역에서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할
기업 3곳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현대차'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이며
2백대 규모의 전용차량을 투입해
광주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안정성 등을 고려해
기술실증을
초기에는 교통량이 적은 도심 외곽 지역과
공공기관 주변에서 시작해
점차 주거 밀집지역과 상업 지구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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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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