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병란 시인의 집 '5.18 추모 시화전'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4-28 15:58:19 수정 2026-04-28 16:18:13 조회수 14

고 문병란 시인의 집에서 
시를 배우고 창작하는 동호인들이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기념하는 
시화전을 열었습니다.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주제로 한 시화전은 
동호인들이 직접 경험한 80년 5월의 기억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시와 그림 열두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병란 시인의 집 동호인들은 
지난 2021년부터 매주 창작 모임을 
이어오고 있고 네 권의 시집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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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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