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국회에서 시작한 책임을
전남광주의 현장에서
더 크게 이어가겠다"며
의원직 사퇴를 앞둔 소회를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 전문에
광주의 오월을 새기지 못했다는 사실이 무겁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 개정안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떠나 송구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늘 곁에서 힘이 돼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의 삶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일을 끝까지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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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