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오후 6시 35분쯤
광주 서구 동천동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길을 잡기 위해
소방 장비 15대와 인력 48명이 투입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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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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