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 정책도 통합특별시 기준 맞춰야"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4-29 11:40:57 수정 2026-04-29 14:35:38 조회수 20

장애인단체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 장애인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은 오늘(29)
광주 서구 유스퀘어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없는 이동권 보장과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보,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탈시설 가이드라인 수립 등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요구하며
광주시청까지 시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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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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