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한 나무늘보가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선보입니다.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두발가락나무늘보’를
5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분당 4미터를 이동할 만큼 느릿느릿한 움직임과
하루 15시간을 넘기는
긴 수면시간이 특징인 나무늘보는
영화 ‘주토피아’에서
느긋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해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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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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