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의 특별시장 출범에 따른 사퇴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가 확정되면서,
여야 후보군 대진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개화기 우박과 냉해로 배꽃이 고사해
일 년 농사를 망칠 위기에 처한
나주 배농가 농민들이 재해 인정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결선투표에서
패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를
전면 조사하라"고 당에 공식 요구했습니다.
건물주 사망 후 빚이 더 많은
'깡통 건물' 상속을 모두가 거부하면서,
오피스텔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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