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과동 위생매립장의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 SRF제조시설이
5월 2일부터 두달 동안 가동 중지됩니다.
광주시는
SRF제조시설 운영사인 '청정빛고을'이
이 기간 동안 악취 개선을 위해
설비 설치와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28일부터 생활폐기물 반입을 중단했으며, 중단 기간 중 발생한 생활폐기물은
모두 광역위생매립장에 매립할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또
SRF제조시설 주변 악취 감시를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6월 말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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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