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올해 광주지역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1.7%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2.27%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북구가 0.8%로 가장 낮았습니다.
최고지가는
동구 충장로2가 우체국으로
제곱미터당 1천 105만원이고
최저지가는 광산구 왕동 임야로
제곱미터당 904원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 자치구 민원실이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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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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